현대건설, 진해 지역 8개 초교 대상 재난안전 CSR 전개

기사입력:2026-04-24 12:39:32
현대건설 이형석 재경본부장(뒷줄 중앙)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재식 사무처장(앞줄 맨 왼쪽), 플랜코리아 이재명 실장(뒷줄 맨 오른쪽),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재난안전 경안전모 전달식 및 재난안전교육> 행사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 이형석 재경본부장(뒷줄 중앙)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재식 사무처장(앞줄 맨 왼쪽), 플랜코리아 이재명 실장(뒷줄 맨 오른쪽),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재난안전 경안전모 전달식 및 재난안전교육> 행사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현대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최영록 기자] 현대건설이 어린이 재난 안전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사업 현장과 연계한 지역 기반 안전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포초등학교에서 ‘재난안전교육 및 어린이용 경안전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현대건설 이형석 재경본부장, 현대건설 부산항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공사 현장 김성열 소장,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재식 사무처장, 플랜코리아 이재명 실장,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7년간 재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해 온 안전 사회공헌활동을 바탕으로 올해는 창원시 진해구까지 적용 범위를 확장했다. 특히 부산항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1-1단계) 1공구 축조공사, 남방파제, 와성지구 개발사업 등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인근 초등학교와 연계한 맞춤형 안전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이달부터 6월까지 안골포초등학교를 포함해 웅동초, 웅천초 등 진해 지역 8개 초등학교에 재난 방재용 경안전모 약 3600개를 순차적으로 보급하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재난 안전교육과 참여형 대피 훈련을 병행 실시한다. 해당 경안전모는 경량성과 내구성을 고려한 소재로 제작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착용과 실질적인 보호 기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재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장비 지원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실효성 있는 안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 현장 인근 지역과의 연계를 기반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15.03 ▲139.40
코스닥 1,226.18 ▲22.34
코스피200 995.33 ▲23.4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706,000 ▲194,000
비트코인캐시 675,000 ▲6,000
이더리움 3,441,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2,440 ▼10
리플 2,083 ▼16
퀀텀 1,328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654,000 ▲152,000
이더리움 3,442,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2,420 ▼40
메탈 444 0
리스크 189 ▼1
리플 2,085 ▼14
에이다 368 ▼1
스팀 8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68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675,000 ▲5,000
이더리움 3,442,000 0
이더리움클래식 12,430 ▼40
리플 2,084 ▼14
퀀텀 1,317 0
이오타 85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