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 참가…‘오퍼짓 유나이티드’ 세계에 전파

기사입력:2026-04-23 09:46:27
기아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 참가 포스터.(사진=기아)

기아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 참가 포스터.(사진=기아)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최영록 기자] 기아가 20일(현지시간)부터 총 7일간 열리는 세계적 디자인∙가구 박람회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4년 연속 참가해 글로벌 무대에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의 창의적 비전과 디자인 방향성을 알렸다.

올해로 64주년을 맞은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건축, 패션, 자동차, IT 등 글로벌 문화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행사다.

기아는 올해 ‘상반된 개념의 공명(Resonance of Opposites)’을 주제로 기아 디자인의 ‘내면의 성찰(Inner Reflection)'이 담긴 아트워크 전시와 ‘외부로의 투영(Outward Projection)’을 담은 EV 콘셉트카 전시를 동시에 진행했다.

지난 전시들이 다양한 관점과 영감을 수용해 철학적 자산으로 내재화하는 과정이었다면, 올 해는 깊이 있는 성찰을 바탕으로 한층 진화한 디자인 철학을 EV 콘셉트카로 구현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밀라노 ‘뮤제오 델라 페르마넨테(Museo della Permanente)’에서 진행된 아트워크 전시 ‘저니 오브 리플렉션(Journey of Reflection)’은 기아 디자이너가 직접 참여한 ▲문화적 선구자(Culture Vanguard) ▲창의적 모험가(Creative Risk-takers) ▲끊임없는 혁신가(Relentless Innovators) 등 3개의 아트워크 공간을 통해 관람객에게 또다른 영감을 제시했다.

기아글로벌디자인담당 카림 하비브 부사장은 “이번 주제 ‘상반된 개념의 공명’은 단순한 전시회 주제를 넘어 우리의 여정 속 하나의 이정표”라며 “호기심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려는 우리의 약속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15.03 ▲139.40
코스닥 1,226.18 ▲22.34
코스피200 995.33 ▲23.4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636,000 ▲231,000
비트코인캐시 668,500 ▼1,500
이더리움 3,413,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2,410 ▲30
리플 2,079 ▲10
퀀텀 1,32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601,000 ▲141,000
이더리움 3,414,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2,400 ▲50
메탈 440 ▼1
리스크 188 ▲1
리플 2,078 ▲9
에이다 366 ▲1
스팀 8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4,570,000 ▲210,000
비트코인캐시 666,000 ▼3,500
이더리움 3,412,000 ▲19,000
이더리움클래식 12,380 ▲20
리플 2,076 ▲9
퀀텀 1,317 0
이오타 8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