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GS샵이 홈쇼핑 업계 최초로 고객이 반품 수거일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20일부터 시작했다. 반품 신청일로부터 7일 이내에서 원하는 날짜를 지정할 수 있다.
GS샵에 따르면 현재 반품 요청 건의 약 97%는 익일에 수거되고 있다. 그러나 고객이 외출 등의 사유로 당일 반품이 어려운 경우가 약 3% 발생한다. 회사 측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 불편과 함께 재방문 수거에 따른 물류 비효율을 함께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도착일 선택 서비스 적용 범위도 확대됐다. 기존에는 GS샵 물류센터 입고 상품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으나, 협력사 수거 배송 상품과 협력사 직접 배송 상품까지 대상을 넓혔다. 도착일 선택 가능 상품 비중은 기존 55%에서 약 90%로 증가했으며, 신선식품까지 포함됐다.
GS샵은 올해 1월 자체 고객 조사에서 도착일 선택 배송을 원한다는 응답이 9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문 화면과 반품 단계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사용자 경험도 개편됐다. 고객이 도착일과 수거일 옵션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를 변경했다.
이종현 GS샵 물류기획팀장은 “고객이 배송과 수거 일정으로 인한 불확실성을 줄이고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 중심의 배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GS샵, 반품일 직접 지정 서비스 도입… 신청일로부터 7일 이내 지정 가능
기사입력:2026-04-21 19:43:37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858.49 | ▲115.75 |
| 코스닥 | 826.56 | ▼0.59 |
| 코스피200 | 1,080.31 | ▲19.63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600,000 | ▼340,000 |
| 비트코인캐시 | 369,500 | ▼1,100 |
| 이더리움 | 3,418,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80 | ▼30 |
| 리플 | 1,992 | ▼8 |
| 퀀텀 | 1,182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607,000 | ▼359,000 |
| 이더리움 | 3,419,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90 | ▼40 |
| 메탈 | 313 | ▼2 |
| 리스크 | 128 | ▲2 |
| 리플 | 1,993 | ▼7 |
| 에이다 | 292 | ▼2 |
| 스팀 | 6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610,000 | ▼310,000 |
| 비트코인캐시 | 369,600 | ▼1,200 |
| 이더리움 | 3,418,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00 | ▼50 |
| 리플 | 1,992 | ▼9 |
| 퀀텀 | 1,172 | 0 |
| 이오타 | 60 |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