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4월 예약 고객 대상 유류할증료 인상분 마일리지 지원

기사입력:2026-04-21 17:07:22
[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두투어가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지원 제도를 운영한다.

회사는 4월 중 예약을 확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유류할증료 인상분을 마일리지로 지급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일본·중국·동남아 노선 상품 예약자다.

이번 제도는 5월 적용 유류할증료가 33단계로 상향된 데 따른 조치다. 발권 시점 기준 유류할증료와 예약 당시 기준 간 차액을 산정해 해당 금액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출발 이후 다음 달 자동으로 적립되며, 유효기간은 5년이다. 지원 인원은 선착순 1000명으로 제한된다.

상품 구성은 동남아시아, 일본, 중국·홍콩·몽골 등 근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부산·대구·청주 등 지방 출발 일정도 포함됐다.

수요 흐름도 일부 지역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4월 기준 중국과 일본 노선 예약률은 전년 대비 각각 16%, 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희용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부서장은 "유류할증료 상승 상황에서 일정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하며, "시장 변화에 맞춰 관련 상품 구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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