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후원 조인식 체결

기사입력:2026-04-21 14:46:01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사진 오른쪽)와 슈퍼레이스 마석호 대표(사진 왼쪽)가 후원 조인식을 실시하며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사진 오른쪽)와 슈퍼레이스 마석호 대표(사진 왼쪽)가 후원 조인식을 실시하며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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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지난 18일 국내 최고 권위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참가팀 후원을 위해 슈퍼레이스와 후원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와 슈퍼레이스 마석호 대표를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과 후원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6000 클래스는 대한민국 정상급 드라이버들이 참가하는 메인 클래스이자, 최고 시속 300km/h에 달하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로 국내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대회이다.

이번 후원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 준피티드 레이싱팀, 찬스레이싱 by NH투자증권팀에 레이싱 타이어를 지원하며, 대회 기간 동안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차량에는 고속 주행 환경에서도 탁월한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발휘하는 금호타이어 ‘엑스타(ECSTA) S700’과, 빗길에서도 우수한 주행 안정성과 제동 성능을 제공하는 ‘엑스타(ECSTA) W701’이 장착된다. 이들 제품은 극한의 레이싱 환경에서도 일관된 퍼포먼스를 구현함으로써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며, 우승을 향한 경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드라이버 및 팀 통합 챔피언을 차지하며 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입증했다”며 “올 시즌에는 타이어 제조사·드라이버·팀 부문을 모두 석권하는 트리플 챔피언 달성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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