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16일 (목) 오후 3시 충북 보은군 보은읍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보은군점에서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64호 주인공 진순녀씨(가운데)에게 감사장 전달식을 진행한 후 부군(夫君) 최은종씨(좌)와 타이어뱅크 보은군점 오대진 사업주(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타이어뱅크)
이미지 확대보기64번째 주인공은 1300회가 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보은군민 진순녀씨로, 타이어뱅크는 지난 16일 충북 보은군 보은면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보은군점에서 감사장과 타이어 교환권을 전달했다.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진순녀씨의 자원봉사 활동은 33년인 1993년부터 시작됐으며, 리더십과 책임감으로 보은군 발전과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과 봉사활동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였다.
또 오랜 기간 지역 내 홀몸 노인과 불우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봉사와 나눔을 실천했다. 가사 서비스와 생활 지원, 김장 봉사, 이미용 등을 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이밖에도 청소년 선도 및 지원 캠페인, 반찬 배달, 자원봉사 릴레이를 진행 중이다.
봉사활동에 항상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인 부군(夫君) 최은종씨와 함께한 감사장 전달식에서 진순녀씨는 “저보다 훌륭한 분들이 많은데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주인공이 돼 민망하지만 기쁘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앞으로 더욱 열심히 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