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임세빈 수석부행장이 12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 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된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결승전에서 개나리부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농협은행에 따르면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약 1200여 명의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이 참가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남녀 대학클럽부 참가가 대회의 활력을 더했으며, 다수의 관람객이 찾아 테니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12일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올원뱅크부 장성규·유동희 조, 남자 대학클럽부 동국대학교 팀, 여자 대학클럽부 고려대학교 팀, 신인부 태윤기·심두수 조, 개나리부 최지애·지남미 조, 오픈부 백동엽·김학윤 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 속에서 인상적인 명경기들이 이어지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