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에코드라이빙, 환경 살리고 지갑 사정에도 도움”

기사입력:2026-04-13 12:30:23
[로이슈 최영록 기자] 최근 고유가가 계속되며 ‘에코드라이빙’이 주목받고 있다. 에코드라이빙(Eco-Driving)은 ‘자동차 운전 방법과 습관을 바꿔 연료비 절감, 온실가스도 줄이는 경제적이고 안전한 운전 방법’이다. 환경에 큰 도움되는 에코드라이빙은 10년 전부터 환경단체와 정부 각급 부처에서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에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는 에코드라이빙 실천 요령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 경제 속도 유지는 기본

가장 쉬우면서도 기본적인 방법이다. 경제 속도는 차량의 연료 효율을 극대화 시킨다. 이는 타이어를 비롯한 차량 구성품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는 숨은 장점이 있다. 고속도로, 국도, 고속화도로 등 도로에 따라 안내된 경제 속도를 준수하는 것이 좋다.

■ 고유가 위기 속 ‘급가속·급감속’ 금물

급가속과 감속은 연비 저하는 물론 차량에 무리를 주는 나쁜 습관 중 하나다. 정부부처 자료에 따르면 급가속 또는 급감속만 피해도 약 30~40% 정도의 연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고유가에선 급가속과 감속은 절대 해서는 안될 운전습관으로 볼 수 있다. 경제적 이점 외에도 오염 물질 배출도 큰 폭으로 낮출 수 있는 만큼 경제와 환경을 위해 급가속과 급감속은 피하는 것이 좋다.

■ 운행 전후 트렁크를 비워야

트렁크나 차량 내부에 불필요한 짐을 비우는 것도 에코드라이빙 중 하나다. 무거울수록 더 많은 연료 소모로 연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것은 상식 중의 상식. 또한 불필요한 짐은 타이어에 하중을 더 주게 돼 수명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 따라서 주행 전후로 트렁크 등의 필요 없는 짐은 되도록 정리하고 가벼운 상태로 주행하는 것을 권장한다.

■ 타이어 점검이 에코드라이빙 방법

좋지 않은 타이어 상태는 불필요한 연료 소모로 이어지게 된다. 공기압이 적정 수준에 미달되거나 초과한다면 연료 소모가 커지는 것은 물론 이상 마모 등을 유발해 타이어 교체 주기를 앞당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즉 주기적인 타이어 점검이 에코드라이빙에 도움이 된다는 것. 이를 위해 월 1회 이상 타이어 전문점을 찾아 타이어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공기압, 휠밸런스, 위치교환, 펑크 등의 4대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에코드라이빙을 지원하고 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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