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가 영세사업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험성평가 방식을 현장 중심으로 전환한다.
도는 전담 인력과 전문성이 부족한 3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는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는 제도로, 대부분 사업장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그러나 영세사업장의 경우 서류 작성에 그치는 형식적 운영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도는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지역본부와 협력해 전문가가 직접 현장에 투입되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사업주와 근로자가 함께 참여해 작업장의 위험요인을 직접 발굴하고 개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후 관리 컨설팅도 두 차례 실시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블랙스팟 6천여 개 사업장을 중심으로 집중 안내와 관리가 이뤄진다.
도는 온라인 플랫폼과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을 받아 신속하게 지원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인용 노동안전과장은 “위험성평가는 중대재해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소규모 사업장도 스스로 위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경기도, 영세사업장 ‘위험성평가’ 현장 컨설팅 전환
30인 미만 사업장 대상 맞춤형 지원사업주·근로자 참여형 안전관리 도입
블랙스팟 6천 곳 집중 관리 기사입력:2026-04-09 15: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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