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보호관찰소, 서대문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업무 협의

기사입력:2026-04-01 16:45:51
(사진제공=서울서부보호관찰소)

(사진제공=서울서부보호관찰소)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4월 1일 서울서대문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업무 협의를 갖고 향후 스토킹 범죄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스토킹 범죄로 전자발찌 부착자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방안과 피해자 보호에 대한 적극적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서대문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실무자 간 논의의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서부보호관찰소 김영배 소장은 “스토킹 범죄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과 경찰서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조성해 스토킹 범죄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67.06 ▼23.56
코스닥 763.34 ▲15.12
코스피200 1,053.90 ▼1.6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018,000 ▲119,000
비트코인캐시 313,400 ▼600
이더리움 2,832,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250 ▲30
리플 1,610 ▼2
퀀텀 1,001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000,000 ▲121,000
이더리움 2,832,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210 ▼10
메탈 319 ▼3
리스크 117 0
리플 1,610 ▼2
에이다 240 ▼1
스팀 5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03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313,400 ▼900
이더리움 2,833,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210 ▼70
리플 1,610 ▼3
퀀텀 1,000 ▲14
이오타 54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