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동양이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각자대표이사 체제와 독립이사 의장 제도를 도입하고 이사회를 9인 체제로 재편했다고 31일 밝혔다.
동양은 지난 2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수진 돌란 Context Lab 대표와 어준경 연세대학교 부교수를 신규 독립이사로 선임했다. 이어 30일 이사회를 열고 정진학 사장과 유정민 전무를 각자대표이사로, 황이석 독립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개편으로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는 구조가 도입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경영 집행과 이사회 감독 기능을 구분했다고 설명했다.
각자대표이사 체제에서는 정진학 대표가 건자재 사업을, 유정민 대표가 자산개발 및 신사업 부문을 맡는다.
이사회는 사내이사 4명과 독립이사 5명으로 구성된 9인 체제로 운영된다. 사내이사는 정진학, 유정민, 박주형, 유순태 등이며, 독립이사는 황이석, 이병욱, 김세훈, 수진 돌란, 어준경 등이다.
신규 선임된 독립이사들은 콘텐츠, 기업지배구조, 인공지능, 금융 등 분야의 경력을 보유한 인사로 구성됐다.
동양 관계자는 “이사회 구성과 운영 체계를 재편했다”며 “경영과 감독 기능을 구분하는 구조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동양, 각자대표·독립이사 의장 체제 도입…이사회 9인으로 재편
기사입력:2026-03-31 15: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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