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파이낸셜, 일본 e심 업체 계열사와 선불 결제 서비스 독점 계약

기사입력:2026-03-31 13:17:27
[로이슈 편도욱 기자] 헥토파이낸셜은 일본 e심(eSIM) 사업자 계열사 ‘케이앤투피(K&2P)’와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방한 일본 관광객 대상 선불 결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헥토파이낸셜은 케이앤투피가 운영하는 방한 관광객 전용 선불 결제 서비스 ‘모리페이(Moripay)’의 충전 인프라 구축부터 발행, 관리, 정산에 이르는 선불 인프라 전반을 총괄 운영한다.

케이앤투피의 모기업 ‘카나가와’는 한국, 대만,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용 e심을 연간 100만 장 이상 일본 시장에 판매 중이다. 헥토파이낸셜은 e심 구매 시점에 모리페이 서비스를 결합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대만,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주요 관광국으로 인프라를 확장할 예정이다.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는 “연간 30조 원 규모의 트래블 결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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