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율하천 만남교 광장 및 율하카페거리 일원에서 진행된 ‘제7회 율하벚꽃축제’에서 갑을장유병원 의료진과 갑을장유병원 주부대학 회원들이 봉사활동 준비에 나서고 있다.(사진=KBI그룹)
이미지 확대보기장유3동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하는 ‘율하벚꽃축제'는 상권 활성화와 지역주민 화합을 목적으로 열리는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올해 7번째를 맞이했다. 올해 축제는 개회식, 지역민 참여 문화공연, 벚꽃 노래자랑, 플리마켓, 홍보·체험 부스, 벚꽃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벚꽃축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갑을장유병원은 간호사 및 구급차량과 구급함을 준비해 다친 환자 발생 시 가벼운 상처는 행사장에서 바로 치료하고 응급환자는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대응했다.
갑을장유병원 관계자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봄 축제가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의료 인력과 장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