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마중, 한국중부발전 자회사 코미포서비스 노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수시 소통 구조 마련해 밀착 대응'

- 카카오톡 채널 개설로 수시 소통창구 마련, 빠른 대응 나설 예정
- 대표 변호사 “코미코서비스 노동조합이 ‘건강한 신생노조’”로 거듭나도록 도울 것
기사입력:2026-03-27 10:00:00
사진=(좌측부터) 한국중부발전 자회사 코미포서비스 노동조합 진이수 사무처장, 장현준 수석부위원장, 이형민 중앙위원장, 법무법인 마중 김용준 대표변호사, 맹은경 노무사. / 제공=법무법인 마중

사진=(좌측부터) 한국중부발전 자회사 코미포서비스 노동조합 진이수 사무처장, 장현준 수석부위원장, 이형민 중앙위원장, 법무법인 마중 김용준 대표변호사, 맹은경 노무사. / 제공=법무법인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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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 법무법인 마중(김용준 대표변호사)은 법률 서비스 제공과 법률적 자문을 위해 한국중부발전 자회사 코미포서비스 노동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3월 18일 법무법인 마중(이하 ‘마중’)과 한국중부발전 자회사 코미포서비스 노동조합(이하 ‘노조’)은 법무법인 마중 본사 회의실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마중과 노조는 조합원에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통상임금 등과 관련된 교섭 업무에서 법률적 자문을 진행하는 것에 합의했다.

마중은 지난해 12월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중은 이번 협약 이후 수시 소통창구로 카카오톡 채널 개설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조합원이 법률 서비스를 원할 때 즉각적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조력한다. 뿐만 아니라 조합원의 산재, 재고용, 정규직 전환 등의 문제를 두고 관련 사건을 수행하고 도울 예정이다.

법무법인 마중의 김용준 대표변호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단순 수익 목적이 아니라 같은 편에 서는 파트너를 지향한다”면서 “노동 2대 법무법인인 마중은 한국중부발전 자회사 코미포서비스 노동조합이 건강한 신생노조로 거듭나도록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 마중은 김용준 대표변호사를 필두로 변호사 약 45인과 노무사 약 15인 등으로 구성된 산재·노동 특화 법무법인이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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