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알버타주관광청·웨스트젯과 캐나다 상품 설명회 성료

기사입력:2026-03-20 11:49:14
[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두투어는 알버타주관광청, 웨스트젯(WestJet)과 함께 서울과 부산에서 캐나다 상품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캐나다 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7일 서울과 18일 부산에서 각각 진행됐다. 행사에는 모두투어, 알버타주관광청, 웨스트젯 관계자와 주요 BP(베스트 파트너) 대리점 관계자 등 총 70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하계 시즌 운영되는 웨스트젯 캘거리 직항편의 강점을 집중 소개했다. 기존 밴쿠버 경유 방식과 달리 캘거리로 바로 입국해 이동 시간을 줄이고 로키산맥 체류 시간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됐다. 웨스트젯 직항 그룹석 확보로 상품 운영의 안정성도 높였다.

소개된 상품은 캘거리·밴프·힌튼 중심의 알버타 일정과 함께 퀘벡·몬트리올, 나이아가라·토론토까지 포함한다.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밴프 설퍼산 곤돌라, 나이아가라 시티크루즈 등 액티비티와 현지 미식 체험이 포함됐다.

숙박은 밴프와 올드퀘벡 다운타운, 나이아가라 힐튼 호텔 폭포 전망 객실 등으로 구성했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지인 헤리티지 파크, 홀스슈 캐년 등도 방문 일정에 포함됐다. 4인 이상 소규모 출발 구성으로 프라이빗한 여행 수요를 겨냥했다.

알버타주관광청 한국사무소 조민선 이사는 "알버타주는 로키산맥의 대자연과 도시 문화, 배드랜즈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나다 대표 여행지"라며 "이번 설명회가 대리점 파트너들의 알버타 판매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대근 모두투어 미주남태사업부 부서장은 "이동 효율은 물론 현지 체험, 숙박, 미식 요소까지 강화한 캐나다 상품을 통해 장거리 시장에서 차별화된 수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웨스트젯의 캘거리 노선은 오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 주 최대 6회 운항되며, B787-9 드림라이너 기종이 투입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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