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상주자이르네’, 2순위 청약 접수

기사입력:2026-03-19 12:30:17
[로이슈 최영록 기자] 자이에스앤디㈜가 경북 상주시에 공급하는 ‘상주자이르네’의 견본주택이 지난 6일 오픈한 이후 많은 인파가 다녀간 가운데, 지난 18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했다.

실제 상주자이르네는 오픈 첫 날 쌀쌀한 날씨에도 견본주택 앞에 일찌감치부터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른 오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인파에 견본주택 앞으로 대기줄이 길게 형성되는가 하면, 내부 유니트와 상담석에는 단지 설계와 청약 조건을 꼼꼼히 살펴보는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단지가 들어서는 상주시뿐 아니라 인근 문경이나 김천 등 다양한 지역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자이에스엔디는 고객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 5% 및 500백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계약금 5%만 있으면 입주 시점까지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

단지는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금 완납 후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견본주택 오픈 당시 내방객들은 신축 브랜드 아파트의 상품성과 문경생활권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낸 바 있다.

문경 점촌동에 거주하는 A씨(43세)는 “스카이라운지, 사우나 같은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나 내부 조경, 브랜드, 단지 규모 등 아파트로서 이 정도 급 단지는 주변에서 찾아볼 수 없는 수준이라 너무 마음에 든다”며 “차로 5분 정도면 문경까지 갈수 있고 초등학교도 도보권에 있어서 위치도 좋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자이르네’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840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77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상주 지역 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 단지로,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상주자이르네’는 GS건설의 자회사 자이에스앤디가 시공하는 자이르네 브랜드 단지다. 서울 강남권과 대구 수성구 등 핵심 주거지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해 온 자이르네가 상주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만큼 상징성이 크며, 상품 완성도 역시 높다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와 인근 문경지역에 그간 공급이 전무했던 만큼 기다려온 수요자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상품 설계에 더 많이 공을 들였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만큼 계약금 5%,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자금 부담도 덜어드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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