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 최종원 前 고법판사·홍석현 前 부장판사, 김미정·이의규 변호사 영입

기사입력:2026-03-16 15:26:02
왼쪽부터 최종원, 홍석현, 김미정, 이의규 변호사. 사진=바른

왼쪽부터 최종원, 홍석현, 김미정, 이의규 변호사. 사진=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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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여송 기자] 법무법인 바른이 최종원 전 수원고등법원 고법판사와 홍석현 전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 부장판사, 김미정 변호사, 이의규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최종원 변호사는 2007년 광주지방법원 판사로 임용된 이후 일선 법원과 사법연수원 교수 등을 거쳐 수원고등법원 고법판사를 끝으로 약 19년간의 법관 생활을 마쳤다. 민·형사, 가사, 회생·파산 등 다양한 분야 재판을 담당했으며 사법연수원에서 형사재판실무 주임교수로 활동했다. 수원고등법원에서는 민사 건설 전담 재판부에서 건설공사 관련 사건을 다수 담당했다.

홍석현 변호사는 2009년 서울북부지방법원 판사로 임용된 뒤 각급 법원을 거쳐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합류했다. 형사합의·항소·단독 재판장과 영장전담 업무를 맡았으며 민사, 행정, 가사 사건을 포함한 재판을 담당했다.

김미정 변호사는 금융감독원과 NH투자증권 등을 거치며 금융규제와 자본시장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금융감독원 자산운용검사국, 법무실, 기업공시국 등에서 검사 및 제재 자문과 소송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법무법인 지평에서 금융감독당국 검사 대응, 공시 규제 대응, 가상자산 관련 자문 등을 수행했다.

이의규 변호사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에서 주요 계열사의 컴플라이언스 업무와 내부거래 관련 실무를 수행했으며 이후 로앤컴퍼니에서 법무·컴플라이언스 업무를 담당했다. 기업 리스크 관리와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 관련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바른은 이번 영입을 통해 민·형사 송무와 금융규제, 기업 컴플라이언스 분야 자문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도형 대표변호사는 “재판 실무 경험을 가진 변호사와 금융 및 컴플라이언스 분야 전문가 영입을 통해 관련 업무 대응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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