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회장 "청년여성농업인이 농업 미래" 강조

기사입력:2026-03-09 21:58:11
[로이슈 심준보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2026년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 연시총회에 참석해 청년 여성농업인들을 격려했다고 9일 밝혔다.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서울 농업박물관에서 열린 총회에는 박혜진 청여농 회장 등이 참석했다.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은 만 18세에서 45세 사이 여성농업경영인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강호동 회장은 "청년여성농업인의 성장이 농촌의 성장이자 농업의 미래"라며 "디지털 농업, 스마트 유통 등 새로운 분야에 과감히 도전해 달라"고 말했다.

박혜진 청여농 회장은 "농업의 다음 세대를 책임진다는 자부심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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