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국가 연구개발 과제인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사업'을 통해 독자 개발한 범용 디지털 전환(DX) 솔루션 'Q-BOX'를 2026년부터 신규 건설 현장에 전면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Q-Box’는 클라우드 및 스마트 기기 기반의 통합 품질관리 솔루션으로 현장 품질관리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업무효율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2024년 개발이 완료되어 2025년 국내 6개 건설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실증을 마쳤다. 이후 현재까지 24개 건설 현장에 적용, 활용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Q-BOX’의 전면 도입을 통해 현장 품질업무 시간 단축과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실시된 실증 시험 결과, 문서작업 시간이 90% 이상 단축되었다고 보고됐다. 또 모바일 앱과 태블릿 PC 활용하면서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게 됐으며 비대면 전자결재도 가능하게 됐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 및 품질관리 능력 향상은 물론 직접적인 인건비 절감도 예상된다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Q-BOX는 단순한 솔루션 도입을 넘어, 방대한 문서에 갇혀 있던 건설 현장 문화를 혁신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2026년 신규 현장 전면 도입을 시작으로 모든 현장에 확대·적용함으로써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스마트 건설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대우건설, 2026년 통합 품질관리 솔루션 ‘Q-BOX’ 본격 도입
기사입력:2026-03-09 15: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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