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사업은 혁신(시)제품 지정을 희망하는 예비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자격요건 검토, 신청 준비 가이드 등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국가와 지자체와 금액 제한 없는 수의계약 체결이 가능하고, 공공기관도 전체 구매액의 일부를 의무적으로 혁신제품으로 구매해야 해 판로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올해 사업은 기업별 컨설팅 횟수를 10회로 명문화하고, 현장 방문형 ‘찾아가는 컨설팅’ 3회를 포함해 보다 세밀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김철수 경기도 기업육성과장은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혁신제품 지정 신청 역량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www.gtp.or.kr)에서 공고를 확인하고, 자세한 사항은 기술사업화팀(031-500-3039)으로 문의하면 된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