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8공구 지하철 연장사업 예타 대응 연구용역 착수

철도 전문 기업·인천연구원 공동 수행, 경제성·정책 타당성 분석 강화
지역 시민 교통 수요 조사 실시…실질적 불편 사항 반영
총 4천억 원 규모, 달빛축제공원역~미송중학교 1.74km 연장, 정거장 2곳 신설
기사입력:2026-03-03 15:48:03
노선도 /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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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인천시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에 대응하고, 객관적 자료를 확보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용역은 약 1억4천만 원 규모로, 도화엔지니어링과 인천연구원이 공동 수행한다. 도화엔지니어링은 경제성(B/C) 분석과 기술적 타당성을, 인천연구원은 지역 특성과 교통 수요를 반영한 정책적 타당성(AHP) 논리를 개발한다. 특히 송도8공구 일대 시민 대상 교통 이용 실태조사도 진행해 실제 불편 사항을 분석할 예정이다.

송도1호선 8공구 연장사업은 기존 달빛축제공원역에서 미송중학교까지 1.74km를 연장하고 정거장 2곳을 신설하는 총 4천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현재 5만 명 이상이 거주 중이지만 지하철 접근성이 낮아 교통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송도8공구 연장은 주민 이동 편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 사업”이라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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