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장동혁 절윤’ 거부 관련 당 지도부 '결단' 압박... "이제 결론 내자"

기사입력:2026-02-27 13:41:32
발언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연합뉴스)

발언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이른바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거부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관련해 '결단'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국민의힘이 가야 할 길, 이제 결론을 냅시다'란 제목의 글에서 "과연 우리 당이 나아갈 길인지 분명히 판단해야 한다"고 적었다.

그는 "깊은 책임감과 결연한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면서 "'이 당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공동체와 약자를 위해 헌신하는 정당이 맞는가?', '점진적 개혁으로 사회를 안정시켜온 우리가 알던 보수정당이 맞는가?' 이 질문 앞에 머뭇거리는 것이 지금 우리의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월 20일 장동혁 대표가 천명한 그 노선이 과연 우리 당이 나아갈 길인지 분명히 판단해야 한다. 차일피일 미룰수록 혼란만 깊어진다"면서 "오늘이라도 당 지도부는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놔야 한다"고 재차 촉구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244.13 ▼63.14
코스닥 1,192.78 ▲4.63
코스피200 933.34 ▼10.6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873,000 ▲153,000
비트코인캐시 677,500 ▲1,500
이더리움 2,820,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2,610 ▲20
리플 1,979 ▲2
퀀텀 1,333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6,000,000 ▲272,000
이더리움 2,823,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2,620 ▲40
메탈 406 ▲1
리스크 186 0
리플 1,983 ▲3
에이다 407 ▲4
스팀 8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87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679,500 ▲5,500
이더리움 2,820,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2,600 ▲40
리플 1,980 ▲1
퀀텀 1,352 0
이오타 98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