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앞줄 오른쪽 일곱 번째)이 26일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강서구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 위촉식’에서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추진위원회는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주민 대표 등 34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강북횡단선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과 홍보활동을 맡는다.
이날 위원들은 그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며 사업 추진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강북횡단선은 동대문구 청량리역에서 성북구와 서대문구, 강서구를 거쳐 양천구 목동역까지 이어지는 길이 25.72㎞의 경전철이다. 총 19개 정거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강서구에선 9호선 등촌역과 등촌2동 주민센터 부근, 목동사거리 인근 3개소가 포함됐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