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통합재건축’ 시공자 입찰 참여

기사입력:2026-02-24 16:19:22
신반포19∙25차 조감도(조합원안설계)

신반포19∙25차 조감도(조합원안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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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신반포19∙25차 통합재건축사업 시공자 입찰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변에 위치한 신반포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드 주거 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삼성물산은 업계 유일 최고 신용등급(AA+)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조합원 분담금을 최소화하는 압도적 금융 조건, 중단 없는 신속한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삼성물산은 이번 신반포19∙25차 통합재건축 수주를 통해 사업지 인근 ▲래미안신반포팰리스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 ▲래미안 헤리븐 반포(신반포4차 재건축) 등과 연계해 반포권역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래미안 타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삼성물산 임철진 주택영업본부장은 “잠원동 일대의 새로운 중심이 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혁신적 대안설계와 압도적 기술력 등 삼성물산이 보유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반포 19∙25차 재건축조합은 오는 4월 10일 입찰을 마감하고, 5월 30일 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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