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합수본, '금품 의혹' 임종성 피의자 재소환

기사입력:2026-02-24 13:33:02
정교유착 합수본 출석하는 임종성 전 의원(사진=연합뉴스)

정교유착 합수본 출석하는 임종성 전 의원(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가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재소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수본은 24일 임 전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 11일에 이어 두 번째 조사다.

임 전 의원은 2020년 4월 총선 무렵 통일교 측으로부터 3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임 전 의원은 금품수수를 비롯한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83.86 ▲114.22
코스닥 1,165.25 ▲0.25
코스피200 903.83 ▲16.9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546,000 ▼914,000
비트코인캐시 724,000 ▼15,000
이더리움 2,999,000 ▼36,000
이더리움클래식 13,380 ▼440
리플 2,093 ▼41
퀀텀 1,383 ▼2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565,000 ▼735,000
이더리움 2,996,000 ▼30,000
이더리움클래식 13,390 ▼390
메탈 404 ▼4
리스크 193 ▼3
리플 2,094 ▼35
에이다 433 ▼13
스팀 88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8,610,000 ▼860,000
비트코인캐시 724,000 ▼14,500
이더리움 2,999,000 ▼37,000
이더리움클래식 13,330 ▼490
리플 2,094 ▼41
퀀텀 1,351 0
이오타 105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