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유착 합수본, '금품 의혹' 임종성 피의자 재소환

기사입력:2026-02-24 13:33:02
정교유착 합수본 출석하는 임종성 전 의원(사진=연합뉴스)

정교유착 합수본 출석하는 임종성 전 의원(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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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가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재소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수본은 24일 임 전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 11일에 이어 두 번째 조사다.

임 전 의원은 2020년 4월 총선 무렵 통일교 측으로부터 3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임 전 의원은 금품수수를 비롯한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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