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하루 최대 1000개 얼음 생산 가능한 AI 정수기 출시

기사입력:2026-02-23 21:20:33
[로이슈 심준보 기자] 삼성전자가 하루 최대 8kg(약 1000개)의 얼음을 만들 수 있는 AI 기반 얼음정수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는 약 100개의 얼음을 동시에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을 갖췄다. 미국 NSF 인증을 받은 4단계 필터 시스템으로 미세플라스틱, 중금속 등 82종의 유해물질을 제거한다.

사용자 음수 패턴을 학습해 미사용 시간에 자동 살균하는 'AI 맞춤 살균' 기능을 적용했으며, 얼음 토출부에는 UV 살균 기능을 탑재했다. 빅스비 음성인식을 지원하고, 가족 구성원의 목소리를 구분하는 '보이스 ID' 기능으로 사전 설정한 모드에 맞춰 물을 제공한다.

제품 색상은 3종이며 출고가는 239만 원이다.

문종승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압도적 제빙 성능과 위생, 사용자 맞춤 AI 기능을 강화했다"며 "혁신적 기술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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