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232억 원 국비 확보…경기도,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거점 입증

치열한 경쟁 12.5대 1 뚫고 전국 2개 대학만 선정
AI-바이오·바이오로직스 특성화, 실무형·연구형 인재 육성
경기도, 대학별 4년간 2억 원 도비 지원으로 첨단인재 양성 강화
기사입력:2026-02-20 14:17:30
경기도청 전경 / 경기도

경기도청 전경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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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교육부 주관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에서 아주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바이오 분야 지원 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전국 단 2개 대학만 뽑히는 치열한 경쟁(12.5대 1)에서 경기도 내 대학이 모두 선정되면서 경기도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임을 재확인했다.

이번 선정으로 두 대학은 향후 4년간 학교당 116억 원, 총 232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도는 대학별 4년간 2억 원의 도비를 추가 지원해 첨단인재 양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아주대는 AI-바이오 의약품 중심 융합 R&D, 성균관대는 항체의약품·세포치료제 등 바이오로직스 제조 및 분석을 특성화 분야로 제시했다.

최종 선정 대학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에 따라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돼 기초교육 강화, 우수 교원 확보, 실험·실습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실무형·연구형 바이오 인재를 육성한다. 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은 “이번 국비 유치가 산·학·연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경기도가 바이오산업 미래를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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