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음악 기록 시대 시작’ 캠페인…팝업·청음실 운영 및 음악 기록 어워드 진행

기사입력:2026-02-12 20:58:34
[로이슈 편도욱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브랜드 캠페인 ‘멜론, 음악 기록 시대 시작’의 일환으로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성수역 인근에서 팝업과 청음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음악 기록 아카이빙 서비스 ‘음악서랍’ 개편을 기념해 음악 기록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진행 중이다. 캠페인 영상 4편은 총 6000만 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했다.

성수역 3번 출구 인근 팝업에서는 멜론에 축적된 음악 기록과 아티스트의 기록 카드를 전시한다. 방문객이 직접 오늘의 음악 기록을 남기는 참여형 이벤트와 럭키 드로우를 운영한다.

성수율 뮤직 공간에 마련된 청음실에서는 4개의 음악 테마가 시간대별로 운영된다. 키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알파드라이브원(상원, 안신), 올데이 프로젝트(영서), 카더가든 등 17팀 아티스트가 멜론에 남긴 음악 기록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멜론은 10일부터 ‘음악 기록 어워드’를 진행 중이다. ‘멜론의 역사’ 부문에서는 △2004년 11월 16일 서비스 오픈 후 첫 스트리밍 주인공 △가장 오랜 기간 구독 유지 회원 △가장 많은 76만 개의 음악 기록을 쌓은 고객을 선정했다. ‘올해의 데이터’ 부문에서는 △6만 6770팀 아티스트와 팬맺기 고객 △발라드만 446시간 청취 고객 △첫눈 224일 전부터 크리스마스 캐럴 청취 고객 등의 기록을 공개했다.

‘모먼트’ 서비스에 음악 에피소드를 남기는 셀프 시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총 105명에게 100만원 한도 원하는 선물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1만원권을 증정한다.

멜론은 2026년 한 해 동안 음악 기록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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