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6년 사회적경제조직 금융·투자 지원사업 추진

특례보증·이차보전, 특별융자, 협동자산화, 경기임팩트펀드 등 주요 사업
금융 부담 완화와 자립 기반 구축 목표
기사입력:2026-02-10 15:50:45
경기도청 전경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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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차영환 기자] 경기도는 자금력과 담보력이 부족한 사회적경제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금융·투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사회적경제조직 특별융자 ▲협동자산화 지원 ▲경기임팩트펀드 조성 등으로 구성된다.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사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총 100억 원 규모로 운영되며, 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고, 경기도가 5년간 융자 금리 2.5%를 지원한다.

사회적경제조직 특별융자는 신협중앙회·지역신협과 협약을 통해 총 20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금리 지원은 기존 2.0%에서 2.5%로, 지원 기간은 4년에서 5년으로 확대됐다. 협동자산화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조직이 자체 공간 확보를 통해 경영 자립성을 갖추도록 돕는 사업으로, 기업당 최대 10억 원, 매입비 최대 90%를 2.0% 고정금리로 지원한다.

또한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경기임팩트펀드를 통해 현재까지 19개 기업에 총 183억 원을 투자했으며, 앞으로도 투자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사회적경제조직의 혁신성과 성장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송은실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 “사회적금융은 단순 자금 지원이 아닌 사회적 가치 창출과 포용적 경제 실현의 핵심 수단”이라며 “투자와 성장이 선순환하는 경기도형 사회적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gg.go.kr) 공고를 확인하거나 경기도 사회혁신기획과(031-8008-3421)로 문의하면 된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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