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최재현 검사 첫 피의자조사

기사입력:2026-01-30 10:50:47
[로이슈 안재민 기자]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서울남부지검에서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수사했던 최재현 검사를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건진법사 관봉권' 담당 최재현 서울남부지검 검사(사진=연합뉴스)

'건진법사 관봉권' 담당 최재현 서울남부지검 검사(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직무유기 혐의를 받는 최 검사에 대한 첫 피의자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검팀은 최 검사를 상대로 관봉권 스티커와 띠지 분실 당시 수사관에게 폐기 등을 지시하거나 분실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논의했는지 등의 사실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최 검사는 지난해 9월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관봉권 띠지 등 분실이 고의적 증거 인멸 아니냐'는 지적에 "검찰에서 고의로 인멸하고 은폐했다는 취지로 (청문회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847.71 ▲32.12
코스닥 1,161.13 ▲55.16
코스피200 1,226.03 ▲0.8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400,000 ▲267,000
비트코인캐시 519,000 ▲1,500
이더리움 3,143,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3,350 ▲70
리플 2,021 ▲10
퀀텀 1,354 ▲1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325,000 ▲197,000
이더리움 3,139,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3,360 ▲80
메탈 455 ▲2
리스크 178 ▲1
리플 2,020 ▲9
에이다 362 ▲2
스팀 8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380,000 ▲270,000
비트코인캐시 519,500 ▲4,000
이더리움 3,141,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3,360 ▲100
리플 2,020 ▲8
퀀텀 1,350 ▼6
이오타 8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