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서울남부지검에서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수사했던 최재현 검사를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직무유기 혐의를 받는 최 검사에 대한 첫 피의자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검팀은 최 검사를 상대로 관봉권 스티커와 띠지 분실 당시 수사관에게 폐기 등을 지시하거나 분실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논의했는지 등의 사실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최 검사는 지난해 9월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관봉권 띠지 등 분실이 고의적 증거 인멸 아니냐'는 지적에 "검찰에서 고의로 인멸하고 은폐했다는 취지로 (청문회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최재현 검사 첫 피의자조사
기사입력:2026-01-30 10:50:47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224.36 | ▲3.11 |
| 코스닥 | 1,149.44 | ▼14.97 |
| 코스피200 | 768.41 | ▲2.82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23,178,000 | ▼568,000 |
| 비트코인캐시 | 801,000 | ▲1,500 |
| 이더리움 | 3,922,000 | ▼5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5,250 | ▼130 |
| 리플 | 2,515 | ▼35 |
| 퀀텀 | 1,693 | ▼3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23,172,000 | ▼460,000 |
| 이더리움 | 3,922,000 | ▼4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5,240 | ▼140 |
| 메탈 | 504 | ▼2 |
| 리스크 | 240 | ▼3 |
| 리플 | 2,512 | ▼36 |
| 에이다 | 461 | ▼1 |
| 스팀 | 89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23,150,000 | ▼580,000 |
| 비트코인캐시 | 802,000 | ▲3,000 |
| 이더리움 | 3,922,000 | ▼4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5,250 | ▼120 |
| 리플 | 2,513 | ▼36 |
| 퀀텀 | 1,698 | ▼22 |
| 이오타 | 111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