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플러스가 관리인 및 주주사 경영진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와 관련해 우려를 표명하며 공식 입장을 8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자사의 회생절차 신청이 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운전자금 조달 불가 상황에서 부도를 방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검찰이 수사 중인 ABSTB 발행 과정에 대해서는 당사와 주주사가 관여한 사실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현재 홈플러스는 유동성 부족으로 임직원 급여 지급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회생계획안 제출을 통한 경영 정상화에 주력하고 있다. 사측은 정상화 작업을 수행 중인 핵심 인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회생 절차에 혼란을 초래하고 중단 위기를 가져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약 2만 명의 임직원과 10만 명에 달하는 협력업체 종사자의 생계가 걸려 있는 만큼, 이해관계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상화 작업이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업체 관계자는 "책임 있는 자세로 회생 절차에 임하고 있으며 향후 조사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성실히 소명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홈플러스, 경영진 구속영장 청구에 대한 입장 발표
기사입력:2026-01-08 13: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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