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매관매직' 의혹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면직안 재가

기사입력:2025-09-09 13:19:04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사진=연합뉴스)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8일 특검으로부터 '매관매직' 의혹을 받고 있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9일 언론에 공지를 통해 "이 위원장의 면직안이 어제 저녁 재가됐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윤석열 정권 초 김건희 여사에게 10돈짜리 금거북이 등을 건네고 인사를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07.35 ▲255.48
코스닥 1,143.35 ▲41.07
코스피200 819.41 ▲44.1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648,000 ▲1,207,000
비트코인캐시 657,500 ▼1,500
이더리움 2,989,000 ▲30,000
이더리움클래식 12,150 ▲100
리플 2,030 ▲20
퀀텀 1,295 ▲1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767,000 ▲1,210,000
이더리움 2,991,000 ▲32,000
이더리움클래식 12,150 ▲100
메탈 395 ▲4
리스크 191 ▲1
리플 2,032 ▲22
에이다 383 ▲5
스팀 8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760,000 ▲1,330,000
비트코인캐시 658,000 0
이더리움 2,992,000 ▲34,000
이더리움클래식 12,150 ▲120
리플 2,032 ▲21
퀀텀 1,290 ▲4
이오타 93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