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매관매직' 의혹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면직안 재가

기사입력:2025-09-09 13:19:04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사진=연합뉴스)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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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8일 특검으로부터 '매관매직' 의혹을 받고 있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9일 언론에 공지를 통해 "이 위원장의 면직안이 어제 저녁 재가됐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윤석열 정권 초 김건희 여사에게 10돈짜리 금거북이 등을 건네고 인사를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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