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유통군, 제1회 ‘AI 컨퍼런스’ 진행

기사입력:2025-08-21 09:07:56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 유통군은 8월 21일(목) 롯데월드타워에서 제1회 ‘롯데 유통군 AI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롯데 유통군 관계자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이를 기업 전반에 적용한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Agentic Enterprise)’ 실현을 중심으로 한 ‘AI Transformation’ 추진을 공식화한다"라며 "이를 통해 조직 전반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맞춤형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형 AI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에이전틱 AI'란 자율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환경을 분석해 최적의 결정을 내리는 자율형 AI를 의미하며,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는 ‘에이전틱 AI’를 기업 전반에 적용시켜, 조직의 업무 효율과 의사결정 자동화를 구현한 AI 운영 모델이다"라고 설명했다.

롯데유통군은 이번 AI 컨퍼런스에서 롯데 유통군 AI 전담 조직인 ‘라일락(LaiLAC, Lotte AI Lab Alliances & Creators)’센터를 통해 ‘LaiLAC Blooming into the Agentic AI, Now(라일락 블루밍 인투 더 에이전틱 AI, 나우)’를 슬로건으로 한 롯데 유통군의 AI 기반 유통 혁신 비전을 제시한다.

우선, 롯데 유통군은 쇼핑, 상품기획(MD), 운영, 경영지원 등 4대 분야별로 ‘에이전틱 AI’를 단계적으로 구현한다. ‘쇼핑 에이전틱 AI’는 고객의 취향과 관심을 분석해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며, ‘MD 에이전틱 AI’는 상품 가격과 구색 설정 등 관리 업무를 자동화한다. ‘운영 에이전틱 AI’는 AI 기반의 재고 관리와 발주를 최적화하며, ‘경영지원 에이전틱 AI’는 반복적 업무를 줄이고 직원 생산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2030년까지 다수의 ‘에이전틱 AI’를 통합한 AI 플랫폼을 구축해 전사적 AI 운영 체계인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실현할 계획이다. 국내 IT 및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 확보와 자원 효율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HR, 마케팅, 고객 지원 등 기업 핵심 업무의 자율적 수행과 부서 간 협업 자동화를 실현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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