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헌재에 ‘윤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 재개 촉구... “오점 남기지 않길”

기사입력:2025-03-10 12:31:32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앞둔 헌재(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앞둔 헌재(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변론 재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헌재의 졸속 심판은 갈등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제목의 글에서 "흠결을 안고 시간에 쫓겨 결론을 내릴 이유가 없으며, 그럴 경우 심각한 갈등이 초래될 것"이라며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과 관련해 실체적·절차적 흠결을 보완하기 위해 변론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 시장은 "이번 심판에서는 잘못된 구속으로 인해 방어권이 현저히 제한된 상태에서 변론이 진행됐으며, 이는 두고두고 심각한 문제점으로 헌정사에 남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742.74 ▲45.78
코스닥 827.15 ▲13.82
코스피200 1,060.68 ▲6.67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50,000 ▲39,000
비트코인캐시 370,700 ▲1,800
이더리움 3,405,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20
리플 2,003 ▼2
퀀텀 1,18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40,000 ▲124,000
이더리움 3,405,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20
메탈 312 ▼1
리스크 125 0
리플 2,005 ▲2
에이다 294 ▲1
스팀 6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80,000 ▲100,000
비트코인캐시 371,200 ▲1,200
이더리움 3,406,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50
리플 2,004 ▲2
퀀텀 1,172 ▼4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