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고(故) 김하늘 양 사건을 수사 중인 가운데 가해 교사 명모(40대) 씨가 범행 전 인터넷에서 범행도구를 물색하고 과거 살인사건 기사를 검색한 흔적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경찰청 전담수사팀은 명씨가 인터넷에서 과거에 발생했던 살인사건 기사와 흉기(범행도구)를 검색하는 등 범행을 준비한 과정을 일부 확인했다고 18일 공개했다.
명씨의 범행도구 준비 과정, 관련자 진술, 통화내역 등을 확보한 수사팀은 이를 통해 계획범행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경찰,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범행도구·살인기사' 검색 흔적 확인... 계획범행 무게
기사입력:2025-02-19 13: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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