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를 인터넷 커뮤티니티에서 사전 모의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경찰이 11일 고발인 조사를 비롯해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날 이 사건의 고발인인 박태훈 진보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준비위원장을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
박 위원장은 경찰에 출석하면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부지법 내란'을 선동하고 모의했던 게시글 작성자와 이를 방관한 운영진들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며 "문제가 된 커뮤니티들에 대한 폐쇄 조치도 하루빨리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디시인사이드 커뮤니티에서 서부지법과 헌법재판소를 사전 답사하고 건물 평면도를 공유하는 등 난동을 준비한 정황이 있다는 사실이 연합뉴스 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경찰, '서부지법 난동 모의' 본격 수사 돌입... 고발인 조사 진행
기사입력:2025-02-11 16:04:36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881.26 | ▲138.52 |
| 코스닥 | 827.39 | ▲0.24 |
| 코스피200 | 1,084.34 | ▲23.66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905,000 | ▼47,000 |
| 비트코인캐시 | 370,900 | ▼1,800 |
| 이더리움 | 3,433,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60 | ▼10 |
| 리플 | 2,006 | ▲3 |
| 퀀텀 | 1,183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936,000 | ▼102,000 |
| 이더리움 | 3,430,000 | 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50 | ▲40 |
| 메탈 | 315 | ▼1 |
| 리스크 | 129 | ▲3 |
| 리플 | 2,007 | ▲2 |
| 에이다 | 294 | ▼1 |
| 스팀 | 6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910,000 | ▼70,000 |
| 비트코인캐시 | 371,000 | ▼2,600 |
| 이더리움 | 3,431,000 | ▲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50 | 0 |
| 리플 | 2,007 | ▲4 |
| 퀀텀 | 1,172 | 0 |
| 이오타 | 6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