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尹 조기퇴진 불가피…최선의 방식 고민할 것"

기사입력:2024-12-07 10:23:29
[로이슈 편도욱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7일 "윤석열 대통령의 조기 퇴진이 불가피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과 국민에게 최선의 방식을 논의하고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윤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가 끝난 뒤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의 정상적 직무수행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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