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이재명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재판부에도 '선고 생중계' 요청

기사입력:2024-11-08 11:41:18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쌍방울 대북송금' 관련 제3자 뇌물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앞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해 재판을 생중계해달라는 의견이 수원지법에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민단체 길 민경우 상임대표는 전날 이 대표의 제3자 뇌물 사건을 심리하는 수원지법 형사11부(신진우 부장판사)에 '이재명 재판 생중계 청구 서명운동'을 제출했다.

민 상임대표는 "(이 대표가 받는 혐의는) 매우 중요한 사건이고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선고 때 재판을 생중계해달라는 취지로 의견을 냈다"며 "시민 1만3천여명이 서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94.23 ▲178.82
코스닥 827.12 ▲4.94
코스피200 1,090.23 ▲31.9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909,000 ▼30,000
비트코인캐시 343,300 ▲1,400
이더리움 3,586,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1,610 ▲10
리플 1,914 0
퀀텀 1,309 ▲1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995,000 ▲77,000
이더리움 3,590,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1,630 ▲30
메탈 416 ▲1
리스크 390 0
리플 1,915 ▲2
에이다 311 ▲2
스팀 7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900,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44,000 ▲2,000
이더리움 3,584,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1,600 ▼50
리플 1,912 ▼2
퀀텀 1,307 0
이오타 66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