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인천 전기차 화재' 아파트 관리소장 추가 입건... 수사 마무리 단계

기사입력:2024-11-05 14:12:50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8월 '인천 전기차 화재' 당시 안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을 추가 입건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청라국제도시 모 아파트 관리소장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1일 인천시 서구 청라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벤츠 전기차 화재 때 안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입주민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화재 발생으로 23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고 차량은 87대가 불에 타고 783대가 그을리는 등 피해가 막심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07.01 ▼15.26
코스닥 1,106.08 ▼19.91
코스피200 814.59 ▼1.69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666,000 ▲189,000
비트코인캐시 840,500 ▲3,500
이더리움 2,914,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950 ▲30
리플 2,164 ▼7
퀀텀 1,470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790,000 ▲294,000
이더리움 2,915,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2,960 ▲20
메탈 432 ▲2
리스크 220 ▼3
리플 2,165 ▼5
에이다 416 0
스팀 7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1,720,000 ▲230,000
비트코인캐시 839,500 ▲3,500
이더리움 2,915,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2,950 ▲20
리플 2,165 ▼6
퀀텀 1,451 0
이오타 10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