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지역 민생토론회 재개... 3.4조 ‘영일만 횡단고속도’ 추진 등 경북 도약 방안 제시

기사입력:2024-06-20 13:34:52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경산 영남대학교에서 26번째 민생토론회를 주재하고 성공적인 지방시대 지원을 위한 사업 추진 방안을 제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토론회에서 "조국 근대화의 성취를 이끌었던 저력을 바탕으로 경북이 더 크게 도약하고 성공적인 지방시대를 열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며 "3조4천억원 규모의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건설을 빠르게 추진하고, 경주에 3천억원 규모의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지방에서 민생토론회를 재개한 것은 지난 3월 충북 토론회 이후 약 석 달 만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08.21 ▲65.47
코스닥 826.87 ▼0.28
코스피200 1,071.16 ▲10.4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11,000 ▲5,000
비트코인캐시 369,800 ▲800
이더리움 3,426,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770 ▼30
리플 1,997 ▼1
퀀텀 1,177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45,000 ▲49,000
이더리움 3,428,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770 ▼10
메탈 322 ▲5
리스크 136 ▲2
리플 1,997 ▼2
에이다 292 ▼1
스팀 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10,000 0
비트코인캐시 371,200 ▲2,000
이더리움 3,426,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60
리플 1,997 ▼2
퀀텀 1,17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