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국민 와인’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 4종 출시

기사입력:2024-02-27 15:18:02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영FBC의 대표와인 디아블로가 데블스 카나발을 공개한다고 27일 알렸다.

아영FBC 관계자는 "지난 청룡 에디션에 이어 공개된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은 와인을 마실 때 지켜야 하는 규칙을 벗어나, 더 다양하게 와인을 즐기고자 하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만들었다"라며 "와인을 복잡한 페어링, 오프너와 잔 등 격식을 갖추어야 하는 자리에만 마시는 것이 아닌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으로 접근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름 카나발(CARNAVAL)은 카니발(CARNIVAL)의 스페인어식 표현으로, 일상의 모든 순간들이 축제가 될 수 있음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은 레드, 소비뇽, 카베르네, 스위트 4종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한국 소비자들의 성향과 취향을 고려하였다. 특히, 최근 하이볼을 필두로, 개인의 취향에 맞추어 술과 음료 등을 섞어 마시는 ‘믹솔로지’ 트렌드도 한국을 아시아 최초 런칭 지역으로 선정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디아블로 데블스 카나발’은 얼음, 탄산수 등을 섞어 마시는 것을 권장하며 소비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음을 강조한다.

‘레드’는 붉은 빛의 자두와 블랙베리 향이 입가에서 느껴지며 신선한 질감과 입안에서 적당히 즐길 수 있도록 균형을 이룬다. 모든 육류, 파스타, 햄버거와 먹기 좋으며 떡볶이 같은 매운 요리와도 잘 어울린다. ‘소비뇽’은 감귤과 열대과일의 매력적인 향을 가지고 있어 감칠맛이 더해진 가볍고 신선한 산도가 미세한 달콤함과 조화를 이룬다. 스시, 인도 카레, 매콤한 아시안 음식 등 종류에 관계없이 좋은 궁합을 이룬다. ‘카베르네’는 잘 익은 체리향에 이어 커런트와 삼나무의 향이 느껴진다. 입에서는 ‘둥글다’는 느낌이 날 정도로 부드럽지만 탄탄한 구조감도 놓치지 않고 있다. 기본적으로 모든 고기나 치즈류와 어울리지만 타코나 바비큐 립, 피자와 곁들여 먹는다면 더욱 좋다.

‘스위트’는 잘 익은 과일과 꿀에 절인 사과, 바닐라의 향이 인상적이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노트에 이어 입가에서도 카라멜 시럽을 묻힌 붉은 계열의 과일 맛이 느껴진다. 초콜렛을 사용한 디저트류와 잘 어울린다. 일반적으로 4종 모두 기존의 와인들이 제안하는 전통적인 페어링 음식에서 벗어나 햄버거와 떡볶이 같은 캐주얼한 음식과 좋은 궁합을 이룬다는 평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31.34 ▼81.03
코스닥 839.96 ▲2.31
코스피200 1,073.59 ▼15.02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71,000 ▼93,000
비트코인캐시 366,400 ▲200
이더리움 3,444,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10
리플 1,970 ▼11
퀀텀 1,157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36,000 ▼177,000
이더리움 3,442,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10
메탈 322 ▲1
리스크 133 0
리플 1,973 ▼8
에이다 291 ▲1
스팀 6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80,000 ▼60,000
비트코인캐시 366,800 ▲800
이더리움 3,444,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10
리플 1,971 ▼11
퀀텀 1,182 0
이오타 64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