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핀시아 합병 수혜주로 네오핀(NPT) 부상... 빗썸서 10% 상승

기사입력:2024-01-26 15:19:02
[로이슈 심준보 기자] 클레이튼-핀시아 합병 수혜주로 네오핀(NPT) 부상... 빗썸서 10% 상승

최근 클레이튼과 핀시아가 프로젝트 드래곤(PDT)으로 통합을 발표한 가운데 양사 메인넷을 모두 지원하는 디파이인 네오핀(NPT)이 합병 수혜주로 부상중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26일 오후 3시 기준 빗썸에서 네오핀은 전일 대비 9.70% 상승한 509원에 거래중이다. 거래량 역시 전일 대비 376.73% 증가했다. 네오핀은 이날 오전 11시 경 543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네오핀은 같은 시간 코빗에서도 9.68% 상승한 51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코인원과 고팍스 역시 전일 대비 거래가 및 거래량 상승이 일어났다.

클레이튼과 핀시아는 25일 AMA를 개최하고 통합을 발표하면서 통합 생태계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디파이를 지목하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전폭적 지원에 나서겠다는 방향성을 시사했다.

공교롭게도 클레이튼과 핀시아 양 메인넷을 동시 지원하고 있는 디파이는 네오핀이 유일하다는 점에서 네오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업계 관계자는 분석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클레이튼 생태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오지스는 현재 1000억원이 넘는 해킹 사태를 겪고 있고, 핀시아의 첫번째 DEX를 네오핀이 출시할 계획이었다"라며 "양 생태계에서 네오핀의 마땅한 경쟁자가 없는 상황"이라고 관측했다.

한편, 클레이튼-핀시아 통합 재단이 아부다비에 꾸려질 예정인 가운데, 네오핀은 현재 아부다비에서 경제부 산하 기관인 ADGM(아부다비 글로벌마켓)과 손잡고 디파이 규제 프레임워크를 구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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