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부산 연산동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 11월 분양

기사입력:2023-10-24 17: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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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여송 기자]

HJ중공업(옛 한진중공업)이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 131세대를 11월 일반분양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HJ중공업에 따르면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는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1602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2,026㎡, 지하 3층, 지상 25층 4개동 규모로 건립 예정이다. 총 376세대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131세대다. 일반분양분의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39㎡ 10세대 ▲59㎡A 86세대 ▲59㎡B 17세대 ▲74㎡ 8세대 ▲84㎡A 4세대 ▲84㎡B 4세대 ▲84㎡C 2세대다. 입주는 2026년 6월 예정이다.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는 부산광역시 시청 인프라를 누리는 입지다. 지하철 1,3호선 더블 역세권으로 부산 전역이 쉽게 이동 가능하다. 단지로부터 1호선 시청역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또 중앙대로, 월드컵대로가 인접해 서면 및 사직, 동래권역 이동이 편리하며 부산시청, 연제구청, 국세청 등 주요 행정시설이 주변에 위치하고 약 500m 도보권 거리에 초등학교, 이마트, 보건소, 도서관 등의 생활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다. 또한 지속적인 재정비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는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은 ‘컬러테리어’가 적용된 아파트다. ‘컬러테리어’는 ‘컬러’와 ‘인테리어’의 합성어로 다양한 색상의 가전, 가구로 취향에 맞게 집을 꾸미는 것을 의미한다.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는 타입별로 주방 수납장과 장식장 등에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키친 컬러테리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연제구 지역은 2014년 이후 미분양 물량이 10세대 이상 나온 적이 없는 지역으로 앞으로도 재개발 재정비 사업으로 인해 미래가치가 높고 배후수요가 풍부한 입지”라며, “최근 신규공급 축소와 생활 인프라가 뛰어난 도심 내 신축 아파트에 대한 장점 등으로 이 지역에 대한 분양수요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 521번지에 준비 중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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