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이슈] GS건설, 철산10·11단지 재건축 ‘철산자이 브리에르’ 10월 공급

기사입력:2023-09-19 15:03:39
철산자이 브리에르 조감도.(사진=GS건설)

철산자이 브리에르 조감도.(사진=GS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최영록 기자] GS건설이 광명시 철산동에 또 하나의 자이(Xi)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10월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일대 철산주공10·11단지를 재건축해 짓는 ‘철산자이 브리에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철산자이 브리에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14개동 총 1490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 393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GS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안양천을 사이에 두고 서울 구로구와 마주보고 있어 서울과 맞닿은 입지를 자랑한다. 안양천로,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 인천, 경기 등 주요 거점으로 접근이 용이하며, 버스 환승으로 지하철 7호선 철산역과 1호선 개봉역, 구일역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은 산업단지가 밀집한 가산디지털단지역이 한 정거장 거리이며 고속터미널역, 논현역, 강남구청역 등 강남권 주요 업무지구로도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 주변으로 광명북초, 광명북중, 광명북고 등의 학교가 있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철산역 인근 학원가와 목동 학원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철산자이 브리에르는 전 가구를 남향(남동, 남서) 위주로 배치해 동간 거리를 확보하고 채광 및 일조권 효율을 높였다. 대부분 타입이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며, 타워형 구조가 적용되는 타입에는 팬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철산자이 브리에르는 이미 갖춰진 철산동의 생활 인프라는 물론이고 서울 생활권도 확보한 입지다”며 “설계와 상품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주거만족도가 높은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244.13 ▼63.14
코스닥 1,192.78 ▲4.63
코스피200 933.34 ▼10.68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300,000 ▼795,000
비트코인캐시 631,500 ▼4,500
이더리움 2,790,000 ▼60,000
이더리움클래식 12,180 ▼140
리플 1,957 ▼23
퀀텀 1,275 ▼2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342,000 ▼715,000
이더리움 2,791,000 ▼59,000
이더리움클래식 12,160 ▼150
메탈 392 ▼8
리스크 178 ▼3
리플 1,959 ▼21
에이다 394 ▼6
스팀 90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250,000 ▼870,000
비트코인캐시 631,000 ▼5,000
이더리움 2,791,000 ▼54,000
이더리움클래식 12,150 ▼160
리플 1,957 ▼23
퀀텀 1,301 0
이오타 96 ▼1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