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롯데마트 ‘침향환 스틱’ 단독 출시 外

기사입력:2023-07-12 07:51:35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는 10일(월) 작은 소(小)환을 스틱 포에 담아 ‘내추럴힐 먹기 편한 침향환 스틱’을 단독 출시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기존의 침향환 상품들은 일반적으로 입에서 천천히 녹여 먹거나 씹는 방식으로 복용하는 대(大)환 형태지만, 이번에 선보이는 ‘먹기 편한 침향환 스틱’은 치아 끼임 현상 없이 물과 함께 간편하게 넘길 수 있는 소환 형태로 한방 특유의 향과 쓴 맛을 개선해 섭취 편의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라며 "언제 어디서든 부담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업무와 잦은 야근을 하는 직장인들에게도, 캠핑이나 등산과 같은 야외활동 및 여름 휴가지에 체력 보충 아이템을 챙겨 가려는 소비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먹기 편한 침향환 스틱’은 그 어떤 첨가물 없이 ‘침향’, ‘야관문’, ‘블랙마카’ 등 대표적인 활력 원료를 사용해 여름철 원기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침향은 침향나무에 상처가 생기면 스스로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생성하는 진액으로 예로부터 기력보충, 활력증진, 심신안정 등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사향, 용연향과 함께 3대 향(香) 중 하나로 꼽힌다.

또한 롯데마트는 특히 삼복 시즌에 침향과 홍삼이 들어간 건기식 수요가 높아지는 것에 발맞추어 오는 13일(목)부터 26일(수)까지 삼복맞이 건강식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먹기 편한 침향환 스틱’ 신규 출시를 기념해 엘포인트 회원 대상 8천원 가격 할인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롯데마트의 건강식품 자체브랜드 상품인 ‘해빗(Hav’eat) 홍삼정/홍삼정스틱’도 엘포인트 회원 대상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민정 롯데마트 Health팀 MD(상품기획자)는 “여름철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양식이 있지만 더위로 쉽게 지칠 수 있는 만큼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이 각광 받고 있다”며, “특히 폭염과 폭우 등 이상 기후로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진 만큼 홍삼, 침향과 같은 전통건강식품을 통해 올 여름 무더위를 극복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듀이트리, ‘픽 앤 퀵 화장발 뜯어쓰는 더블 패드’ 출시

듀이트리가 최초 3분할 패드를 적용한 신제품 ‘픽 앤 퀵 화장발 뜯어쓰는 더블 패드’를 출시한다.

듀이트리 관계자는 "‘픽 앤 퀵 화장발 뜯어쓰는 더블 패드’는 뽑아 쓰는 간편함과 뛰어난 수분각질 케어 효과로 사랑받아온 ‘픽 앤 퀵 화장발 마스크’의 강점을 살리면서 7가지 화잘먹 효과를 볼 수 있는 패드형 제품으로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수분 충전을 도와주는 10중 히알루론산 성분과 저자극 필링 성분인 PHA를 5,000PPM 함유해 화장을 방해하는 7가지 요소를 즉각적으로 해결해 준다. 1회 사용 후 즉각적으로 수분과 각질, 피부결, 광채, 밀착, 들뜸을 개선하고,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효과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입증받았다.

피부 밀착력이 높도록 두께를 1.2mm로 최소화하였고, 100X75mm 빅사이즈 사각 패드로 얼굴에 닿는 면적을 최대한 넓혔다. 또한 패드 원단을 3분할로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절취선을 더해 넓은 면적은 물론, 코, 턱, 인중 등 국소부위에도 맞춤 사용이 가능하다.

한국비건인증원의 인증을 받은 비건 원단을 사용했으며, 소이잉크 인쇄 및 FSC 인증을 받은 종이로 패키지를 사용한 클린 뷰티 제품이다.

듀이트리 관계자는 “듀이트리가 최초로 개발한 다매 마스크 제품 ‘픽 앤 퀵 마스크’가 출시 이래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온 만큼 이번 신제품도 고객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강력한 메이크업 부스팅 효과를 담아낸 3분할 패드로 더욱 편리하게 스킨케어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지하철 요금 하반기 인상폭 오늘 결정…150원 유력

서울 지하철과 버스의 요금 인상 폭과 시기가 12일 결정된다.

지하철의 경우 하반기 일단 150원을 올리는 안이 유력한 가운데, 확정된 요금 인상안은 8월 말 또는 9월 초부터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는 이날 '교통요금 조정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 인상안을 심의한다.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비공개다.

쟁점은 지하철 요금 인상 폭이다.

당초 시는 올해 4월 지하철 요금 300원을 한 번에 인상하려 했으나 정부의 공공요금 동결 기조에 맞춰 하반기로 이를 연기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91.39 ▲123.64
코스닥 1,152.43 ▲30.55
코스피200 916.60 ▲19.6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80,000 ▼226,000
비트코인캐시 648,000 ▼3,000
이더리움 3,472,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2,480 ▼40
리플 2,042 ▼6
퀀텀 1,337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51,000 ▼239,000
이더리움 3,469,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2,480 ▼50
메탈 429 ▼2
리스크 188 ▲1
리플 2,040 ▼8
에이다 364 ▼1
스팀 85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50,000 ▼230,000
비트코인캐시 647,500 ▼5,500
이더리움 3,470,000 ▼12,000
이더리움클래식 12,500 ▼70
리플 2,042 ▼7
퀀텀 1,351 ▲25
이오타 82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