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한미 핵협의그룹 내달 초 첫 회의 전망... '핵우산' 강화

기사입력:2023-05-24 14:55:31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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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에서 나온 워싱턴선언을 통해 신설하기로 합의한 핵협의그룹(NCG) 첫 회의가 내달 초 첫 회의를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24일 "첫 NCG 회의를 빠르게 열 것"이라며 "지금은 모든 협의를 신속하게 진행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앞서 윤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한미정상회담에서 ▲ 확장억제 강화 ▲ 핵 및 전략 기획 토의 ▲ 비확산체제에 대한 북한 위협 등의 관리를 위해 NCG를 설립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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