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당국자, 미 도감청 의혹 관련 “확정 단서 없어... 한미정상회담 준비 신뢰 확고”

기사입력:2023-04-14 10:35:55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대통령실 도·감청 관련 의혹에 비판 메시지를 내고 있다. 자료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대통령실 도·감청 관련 의혹에 비판 메시지를 내고 있다. 자료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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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위당국자가 최근 발생한 미국의 도·감청 의혹과 관련해 확정할 만한 단서가 없고 한미정상회담 준비도 이상없음을 시사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당국자는 이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까지 한국 정부가 판단한 바에 의하면 미국이 우리에게 도·감청을 했다고 확정할만한 단서가 없다"며 "현재까지 (미국의) 악의적인 행동은 없었던 것으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미 간 현재 정보 공유라든지, (한미) 정상회담 준비 과정에 있어서 신뢰 관계는 확고하게 작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앞서 의혹이 제기된 미국의 기밀 문건 상당수가 조작이라는 대통령실 설명과 궤를 같이 하는 것으로 보인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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