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당국자, 미 도감청 의혹 관련 “확정 단서 없어... 한미정상회담 준비 신뢰 확고”

기사입력:2023-04-14 10:35:55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대통령실 도·감청 관련 의혹에 비판 메시지를 내고 있다. 자료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대통령실 도·감청 관련 의혹에 비판 메시지를 내고 있다. 자료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정부 고위당국자가 최근 발생한 미국의 도·감청 의혹과 관련해 확정할 만한 단서가 없고 한미정상회담 준비도 이상없음을 시사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당국자는 이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까지 한국 정부가 판단한 바에 의하면 미국이 우리에게 도·감청을 했다고 확정할만한 단서가 없다"며 "현재까지 (미국의) 악의적인 행동은 없었던 것으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미 간 현재 정보 공유라든지, (한미) 정상회담 준비 과정에 있어서 신뢰 관계는 확고하게 작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앞서 의혹이 제기된 미국의 기밀 문건 상당수가 조작이라는 대통령실 설명과 궤를 같이 하는 것으로 보인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7,847.71 ▲32.12
코스닥 1,161.13 ▲55.16
코스피200 1,226.03 ▲0.8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404,000 ▲24,000
비트코인캐시 520,500 ▼1,000
이더리움 3,163,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3,480 ▼10
리플 2,021 ▼2
퀀텀 1,365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403,000 ▲23,000
이더리움 3,164,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3,480 ▼10
메탈 452 0
리스크 180 ▲1
리플 2,022 ▼2
에이다 367 0
스팀 8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36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520,000 0
이더리움 3,164,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3,420 ▼70
리플 2,021 ▼3
퀀텀 1,365 0
이오타 8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