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글래드 호텔, 임직원 친환경 플로깅 캠페인 진행 外

기사입력:2022-11-29 13: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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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래드 호텔, 임직원 친환경 플로깅 캠페인 진행

글래드 호텔은 서울 글래드 호텔과 메종 글래드 제주의 임직원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임직원 친환경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한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지난 4월 지구의 날을 맞아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진행한 ‘임직원 친환경 플로깅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지점별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플로깅 캠페인은 참여할 임직원을 자발적 참여 신청을 통해 선발하며, 호텔 주변 곳곳을 다니며 쓰레기를 수거한다"라며 "글래드 호텔은 친환경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의 사회적 관심과 사회공헌활동 활동 참여를 유도해 사회적 책임에 적극 동참하는 기업 문화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글래드 호텔은 환경 보호를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캠페인은 물론 임직원이 참여하는 친환경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 면서 “앞으로도 글래드 호텔은 친환경 경영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ESG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필(必)환경 호텔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글래드 호텔은 무라벨 생수 제공, 객실 내 친환경 분리수거 휴지통을 운영함으로써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환경 보호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 다문화가정 비자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구발전연구소(소장 천수길)가 외국인 대상 대한민국 비자 서비스기업 '케이비자'(대표 이상욱)과 손잡고 다문화가정에 비자 관련 도움을 주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는 이번 협약이 다문화인식 개선과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어글리더클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비자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에 비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한민국에서의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케이비자'와 협약을 맺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완도군, 6천500여 농가에 공익직불금 91억 지급

전남 완도군은 12월 2일까지 2022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자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완도군에서는 올해 총 6천582개 농가에 91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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