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과 회담·오찬... 네옴시티·원전협력 논의

기사입력:2022-11-17 08: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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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가 17일 입국한 빈 살만 왕세자를 영접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회담을 열고 사업 협력 등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윤 대통령은 공식 방한한 빈 살만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 및 오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빈 살만 왕세자는 이날 0시 30분께 전용기를 통해 성남 서울공항에 입국했다.

회담에서는 사우디의 메가 프로젝트 '네옴시티' 등 도시 인프라 개발, 원전, 방산 등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두고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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