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이슈] 효성첨단소재, 전주시·국립생태원과 ‘전주물꼬리풀’ 복원 外

기사입력:2022-09-29 19: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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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효성첨단소재, 전주시·국립생태원과 ‘전주물꼬리풀’ 복원

효성첨단소재는 29일 전주시, 국립생태원과 함께 전주시 기린공원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전주물꼬리풀’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효성첨단소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효성첨단소재와 국립생태원이 지난 5월 체결한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문화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치러졌다"라먀 "효성첨단소재는 전주에 탄소섬유 공장을 운영하고 있어 전주물꼬리풀 복원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첫 사업에는 식재지 조성공사비와 전주물꼬리풀 2,000본을 기증했다. 앞으로도 두 기관은 전주시와 협업해 매년 전주물꼬리풀 식재본 수를 늘리고 복원지 확대에 힘써 나갈 예정이다.

효성첨단소재 관계자는 "전주물꼬리풀은 1912년에 처음 발견된 전주의 지명을 따서 이름 붙여졌다"라며 "환경파괴로 자생지가 사라져가고 있어 멸종위기 야생생물 2등급으로 지정해 보호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식재로 기린공원 복원지에서는 10월까지 연한 홍색의 전주물꼬리풀 꽃도 볼 수 있어 시민들의 산책코스 및 생태교육 명소가 될 전망이다"이라고 밝혔다.

◆HL만도㈜, 2022년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기증

HL만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교통사고 피해 중증장애인 118명에게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기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전동·수동 휠체어 72대와 전동스쿠터 16대는 전국 각지 대상자 자택에서 전달 받게 된다. 새롭게 추가 된 전동스쿠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제작했다.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기증은 (故)정인영 HL그룹 창업회장의 ‘오뚝이 정신’을 기리기 위해2012년에 시작되었다. 올해로 11년째다. 휠체어를 타고 전 세계를 누비며 경영 일선을 돌본 정인영 창업회장의 일화가 잘 알려져 있다. 병마를 이겨내는 등 다시 우뚝 서서 업계가 그를 재계의 부도옹(오뚝이)이라고 불렀다.

◆사우스코, 까다로운 헤비 듀티 사용 환경에 적합한 신소재 프리스윙 힌지 출시

한국사우스코 (Southco Korea.) – 사우스코가 성공적인 외부 장착형 프리스윙 힌지 라인을 확장하여 헤비 듀티 사용 환경을 위한 3가지 옵션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제 사우스코 EH 프리스윙 힌지는 부식에 강하여 실외 사용에 적합한 알루미늄 재질, 실내외 사용 환경 어디서나 최적의 강도를 보장하는 경량 플라스틱 재질, 실내 사용에 적합한 아연 재질의 버전으로도 제공됩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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